모탈 셸 II가 8월 20일 PS5·엑스박스 시리즈 X|S·PC(스팀)로 전 세계 동시 출시된다. 개발사 콜드 시메트리와 퍼블리셔 플레이스택은 출시일 트레일러로 날짜를 확정했고, 스탠다드 $49.99, 72시간 선행 플레이가 포함된 디지털 디바우트 에디션 $59.99, 수집가용 물리 리비어드 에디션의 예약 구매가 시작됐다. 2020년 컬트 소울라이크의 속편은 공식을 넓혔다 — 스태미나를 대체하는 포스처 시스템, 추가된 은신·원거리 플레이, 그리고 여덟 개의 조작 가능한 셸.
- ▶출처: RPGamer · ScreenRant · Gematsu — 게임플레이 공개 · 스팀 스토어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타이틀 | 모탈 셸 II (Mortal Shell II) |
| 개발 / 퍼블리셔 | 콜드 시메트리 / 플레이스택 |
| 플랫폼 |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스팀) |
| 출시일 | 2026년 8월 20일 |
| 선행 플레이 | 8월 17일 (디바우트 에디션) |
| 스탠다드 | $49.99 / €49.99 / £39.99 |
| 디바우트 | $59.99 — 72시간 선행, 옵시디언 셸 스킨 8종 |
| 장르 | 소울라이크 액션 RPG |
| 조작 가능한 셸 | 여덟 |

출시일 트레일러가 PS5·엑스박스·PC 전 세계 8월 20일 출시를 확정했다
출시일과 에디션
출시 구조는 구매자를 두 시점으로 나눈다. 스탠다드 소유자는 8월 20일에, 디바우트 에디션 소유자는 72시간 앞선 8월 17일에 시작한다. 이 간극은 소울라이크 진영에서 의미가 크다 — 선행 유저가 숨은 경로와 보스 공략, 빌드 루트를 먼저 발굴해 이후 합류하는 다수 플레이어의 초기 경험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 에디션 | 가격 | 구성 |
|---|---|---|
| 스탠다드 | $49.99 | 본편 — 8월 20일 |
| 디바우트(디지털) | $59.99 | 본편 + 72시간 선행 + 옵시디언 셸 스킨 8종 |
| 리비어드(물리 PS5) | 소매가 책정 | 아트북, 스틸박스 케이스, 아트 프린트, 디지털 보너스 |
$49.99라는 가격은 신작 콘솔 게임에서 흔해진 $69.99 기준선을 밑돈다 — 장르 대작들과 차별화를 노리는 중예산 스튜디오의 의도적 신호다. 디바우트 프리미엄은 $10로 크지 않으며, 그 가치는 선행 플레이와 코스메틱 셸 스킨을 얼마나 중시하느냐에 달렸다.
무엇이 바뀌었나 — 포스처·은신·원거리
전작 모탈 셸은 프롬소프트웨어를 연상시킨다는 평을 들으면서도 하드닝(경화) 메커닉과 잠든 '셸' 빙의로 독자적 정체성을 세웠다. 속편은 그 뼈대를 유지하고 주변 근육을 다시 짠다. 핵심 변화는 스태미나를 대체하는 포스처로, 공격·방어·반격의 리듬을 바꾼다.
콜드 시메트리는 은신과 원거리 옵션도 더해, 모든 교전을 근접 교환으로 몰아넣는 대신 접근 방식을 넓혔다. 이동과 템포는 신중했던 전작보다 더 빠르며, 탐험은 더 비선형적이다 — 랜드마크가 흩어진 오픈 월드와 60개 이상의 던전을 갖췄다.
여덟 개의 셸
셸은 게임의 클래스 시스템이다. 쓰러진 전사의 잠든 육체를 빙의해 각기 다른 강점을 물려받는다. 속편은 복귀 캐릭터와 신규를 섞어 여덟을 확정했다.
| 셸 | 역할 | 상태 |
|---|---|---|
| 하로스(Harros) | 밸런스형 시작 셸 | 복귀 |
| 티엘, 아콜라이트(Tiel) | 민첩·신앙 계열 | 복귀 |
| 에레드림, 베네러블(Eredrim) | 중장갑·고체력 | 복귀 |
| 프록시마, 브루드시커(Proxima) | 신규 아키타입 | 신규 |
전작에서 셋이 복귀해 베테랑에게 익숙함을 주고, 프록시마, 브루드시커가 지금까지 공개된 대표 신규 셸이다. 여덟 육체를 다루고 각 셸에 능력이 묶이는 만큼, 빌드 다양성이 핵심 소구점이다 — 같은 교전도 셸마다 다른 도구로 재구성된다.

게임플레이 공개 영상은 더 빨라진 전투, 비선형 탐험, 포스처 기반 방어·반격 루프를 선보였다
베타 반응과 기세
출시 전 오픈 베타는 강한 반응을 얻었고, 직접 플레이 인상평은 속편을 전투감과 구조 전반에서 2020년 원작보다 넓게 개선된 작품으로 평가했다. 이 반응은 출시 전 기세를 키우며 기대를 높였다 — 소울라이크 진영이 난이도 조율과 보스 설계를 까다롭게 보는 만큼 양날의 검이기도 하다.
2026년에도 장르는 붐빈다. 중예산 신작은 대형 프로덕션과의 경쟁에서 주목을 스스로 얻어내야 한다. 콜드 시메트리의 답은 반복이 아니라 낮은 가격, 더 크고 열린 세계, 전투 개편이다.
한국 독자를 위한 맥락
소울라이크는 국경을 잘 넘는다. 다만 구매 전 확인할 지점이 있다. PC·콘솔 스토어 페이지에서 출시 시점 언어 지원을 확인하라 — 원작은 한국어 텍스트를 지원했으나 각 플랫폼에서 재확인이 필요하다. $49.99는 미국 기준가이며 지역 스토어 가격은 다를 수 있다. 72시간 선행이 결정적이라면 디바우트 에디션이 8월 17일 시작의 유일한 경로다. 데이원 밸런스가 걱정되는 구매자는 난이도 곡선이 공개되는 출시 후 인상평을 기다리는 편이 낫다.
GamePeak 정리
| 포인트 | 요약 |
|---|---|
| 핵심 | 모탈 셸 II, 8월 20일 PS5·엑스박스·PC 출시 |
| 선행 | 디바우트 에디션으로 8월 17일 |
| 가격 | 스탠다드 $49.99 / 디바우트 $59.99 |
| 전투 | 스태미나 대신 포스처, 은신·원거리 추가 |
| 셸 | 여덟 종, 복귀 셋 + 프록시마 |
| 월드 | 오픈·비선형, 던전 60개 이상 |
모탈 셸 II는 포화된 장르에서 규모와 전투 개편으로 차별화를 노린다 — 현행 콘솔 기준가보다 낮은 가격표를 달고서. 포스처 시스템과 여덟 셸의 다양성이 베타의 약속을 지키는지는 8월 20일 출시가 답한다.